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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ortaro”Pilger: “BER”Bick: “Esperanto-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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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porto al la tuta mondo(세상을 향한 여권)"이라는 이 에스페란토강좌는 15개로 , 한 개당 30분씩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개인이나 단체 학습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제16과에는 요약과 이 기획의 역사, 원작 음악이 들어 있습니다. 매 학과는 모두 에스페란토로만 진행되고,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도입부, 대화부, 요약부.
이 텔레비전 방식의 드라마는 배우는 이로 하여금 본볼로 씨 가족과 그 들의 친구와 지인들의 모험을 따라가게 해 두었습니다. 본볼로 씨 가족은 평범하진 않습니다.아버지 Georgo는 그리이스 철학가요, 어머니 Filisa는 무용수입니다. 좀 특이한 가족의 조화로움을 깨는 것은 여권 써비스Pasporta Servo를 이용한 어느 젊은 양치기가 양을 한 마리 데리고 와서 이 가족과 함께 살게 됨으로 인해 시작됩니다. 이들이 출현해 일이 복잡해 지고 오해가 생김을 빨리 진행되는 대화와 생기있는 대화로서 배우는 이를 주목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경험있는 에스페란토 사용자들의 말은 15과까지 여러분을 흥미진진하게 만들 것입니다.
전 세계 여러 나라 출신인 배우들은 에스페란토 발음을 언제나 명확하게, 언제나 이해될 수 있도록, 때로는 악센트를 갖고서 하는데, 이는 에스페란토가 정말로 전 세계적으로 쓰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 세계로의 여권(Pasporto al la tuta mondo)"은 인공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살아 있는 언어를 보여줍니다.
각 과마다 그림, 사진, 지도가 제시됩니다. 새로운 소재를 활용하고,더 강화시키기 위하여, 각과에는 총정리가 있어 그 드라마에 나온 주요 문법사항을 설명해 주고, 또 배우는 이에게 예문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Stefan MacGill씨가 만든 이 예문은 각 과를 총정리해주고 언어를 학습함에 있어 읽기와 쓰기가 가장 중요한 요소들임을 입증해 줍니다. 이제 15과들을 다 마친 학습자라면 이런 것들은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Paul Gubbins박사는 설명하기를, 비록 이 "Pasporto al la tuta mondo"가 초보자를 대상으로 되어 있지만, 유능한 에스페란티스토도 눈여겨 봐둘 곳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 누구나 한 번 이 드라마를 감상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이 학과들은 앞으로도 계속 내용을 변화시키지 않아도 교재로서 활용할 가능성이 크기에, 참 유용한 학습교재로 이용하시길 권합니다.
이 강좌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는 http://www.diana-babeck.de/1597.html에서 찾아 보세요.